화성시(시장 서철모)는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상담회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화성시청 1층 로비에서 공무원 및 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총 29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이 참가해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이 시청에서 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박미랑 사회적경제과장은 “이번 상담회를 통해 관련 기업들의 홍보·마케팅 능력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사회적경제 제품 구매율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2일(18일~19일)간 진행한 행사로 총 766건의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상담 후 바로 구매가 성사된 사례가 있어 기업들의 만족도가 높은 행사이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