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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의회, 쓰러진 벼 대책 위해 현장 방문

박도금 기자

여주시의회(의장 이환설)는 지난 22일 긴급 의정의 날을 개최하고 최근 심각한 상황을 맞고 있는 쓰러진 벼에 대한 대책 마련과 농가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24일 도복 벼 현장을 긴급 방문하고 대책을 논의하는 등 농가 의견을 정취 해 농업인의 피해 최소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이환설 의장은 “현장에서 예년에 없던 극심한 가뭄을 이겨내고 농민 여러분이 땀으로 일궈낸 자식 같은 농사가 결실을 코앞에 두고 폭우에 쓰러진 모습을 보니 마음이 무겁다면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여주시의회가 적극 나설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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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에는 이환설 의장, 이상춘 부의장, 김영자, 윤희정, 이영옥 시의원이 참여해 벼 도복 현상의 원인과 향후 시의회 차원의 대책방안을 논의했으며, 집행부의 피해대책 방안이 마련 되는대로 신속히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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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김상숙 2017.08.28 11:10

구두싣고와서 뭘보고 가나. 그나마 윤희정 의원님은 장화를 싣고왔네. 별도움이 안되는 거 다안다. 하지만 아무리 그냥 하는 액션이라고해도 사진찍을거면 좀 갖추고 올것이지. 안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