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대 광주시의회가 2019년 한 해 동안 시민과의 소통,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구, 살기좋은 광주를 만들기 위한 입법활동으로 광주시의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23일 시의회에 따르면 시의회는 그동안 ▲시민이 참여하고 바꾸는 ‘소통의정’을 위해 의정활동에 대한 시민의 참여를 위해 유튜브와 페이스북 생중계로 본회의는 물론, 각 상임위원회 활동 및 특별위원회 활동까지 제공하고 있으며, 수화통역서비스로 청각 장애인들도 의정활동에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살기좋은 광주시를 만들기 위한 ‘입법활동’을 통해 살기좋은 광주시를 만들기 위해 2019년 한해동안 2회의 정례회와 5회의 임시회를 통해 75일간 회의를 진행하면서 138건의 조례안과 동의안 및 승인안 등을 포함한 204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시의회는 ▲전문성 있는 의회, 대안을 제시하는 ‘연구의정’ 역량강화 교육과 맞춤형 전문교육과 자기개발 교육, 정보화 교육으로 전문성을 높였으며, 교육, 사회복지 등 13개 분야에 전문가 자문단을 위촉해 정책결정 및 연구활동에 대한 자문을 받고 있다.
또 시의회는 ▲발로 뛰며 답을 찾는 ‘현장의정’을 위해 2019년 한 해 동안 현장에서 보고 들으며 답을 찾기 위해 바쁜 한해를 보냈다. 올해 처음으로 상반기에 실시하게 된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해 공공시설 및 대형 공사장 등 총 20개소를 방문했고, 광주시에 도입 가능한 우수한 시설·프로그램을 모색하기 위해 타 시·군의 우수사례를 견학하기도 했다.
특히 광주시의회는 2020년에도 더욱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시민의 뜻을 맨 앞에, 시민의 꿈을 맨 위에’ 두고 시민에게 감동을 주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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