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합동 캠페인

김광섭 기자

광주시 청소년수련관(관장 이영희)은 지난 17일 경안·송정동 등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에서 ‘청소년 유해환경개선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합동캠페인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청소년 일탈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을 통한 건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광주시청소년수련관, 광주경찰서,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법무부 법사랑 광주지구회,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어머니·학부모폴리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민·관 합동으로 6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안전한 광주 행복한 청소년’, ‘청소년은 우리의 꿈·희망’ 등의 내용이 담긴 어깨띠와 푯말을 이용해 거리를 행진하며 시민과 청소년들에게 청소년 보호 및 학교폭력 예방 홍보물을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청소년유해환경 단속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지도단속 및 계도 캠페인을 강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