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증권

[뉴욕 증시] 유가 100달러 고공행진·PPI 반등에 국채금리 급등... 나스닥 0.65%↓

이상준 기자
뉴욕 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 @ AFP=연합뉴스
뉴욕 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 @ AFP=연합뉴스

뉴욕증시 3대 지수가 10일(현지시간) 국제유가 고공행진과 미 국채금리 급등세 속에 나흘째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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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316.56포인트(0.60%) 내린 52,064.10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44.66포인트(0.58%) 내린 7,591.7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171.62포인트(0.65%) 하락한 26,081.72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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