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기고속, 추석 맞아 광주시에 온누리상품권 1천200만원 기탁

허찬회 기자
경기도 광주시 시청 /사진제공=광주시

경기고속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기도 광주시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1천200만원을 기탁했다고 시가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경기고속 허덕행 상무이사가 이날 광주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만원 짜리 온누리상품권 1천200매를 전달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허 상무이사는 “다가오는 추석에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풍요롭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온누리상품권이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는 데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박관열 시장은 “민족 고유의 대명절마다 잊지 않고 광주시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경기고속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온누리상품권은 생활이 어려운 시민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고속은 2002년부터 명절마다 백미와 온누리상품권 등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