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중부권

오산시, 3개 종합사회복지관 ‘사례관리로 통하는 네트워크망’ 개최

오산시(시장 광강욱)가  3개 종합사회복지관이 복지관 다목적실에서 2019 사례관리자 토크콘서트 ‘사례관리로 통하는 네트워크망(사통망)’개최를 기념하고 있다.(사진제공=오산시청)
오산시(시장 광강욱)가 3개 종합사회복지관이 복지관 다목적실에서 2019 사례관리자 토크콘서트 ‘사례관리로 통하는 네트워크망(사통망)'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오산시청)

오산시(시장 광강욱)는 3개 종합사회복지관이 복지관 다목적실에서 2019 사례관리자 토크콘서트 ‘사례관리로 통하는 네트워크망(사통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례관리 토크콘서트는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대봉),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권태연), 오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한진)이 공동주관 했다.

17일 행사는 최근 복지욕구의 다양화와 사회복지 변화에 전문적으로 대응하고, 사례관리자의 역량강화와 사례관리 전문성 향상을 위해 오산시 3개 종합사회복지관 사례관리자들이 주도적으로 연합해 준비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토크콘서트에서는 실무자 토크콘서트를 통해 사례관리에 대한 이해, 강점, 어려운 점에 대해서 말하고, 미니특강(숭실대학교 유서구 교수)을 준비해 사례관리 패러다임 변화와 민·관 협력방안 등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콘서트를 준비한 오산시 3개 종합사회복지관 사례관리팀 실무자들은 “지난 10월 각 기관의 사례관리자들이 함께 토크콘서트를 준비하며 사례관리에 대한 목표와 방향성을 잡아보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발 빠르게 다가가 전문적인 사례관리서비스를 함께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업에 수퍼바이저로 참석한 유서구 교수(숭실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교수)는 “사회가 다변화되면서 지역 내 다양한 복지욕구와 위기상황에 처한 당사자를 위해 힘쓰고 있는 지역 내 사례관리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사례관리 토크콘서트를 시작으로 오산시 3개 종합사회복지관 사례관리의 새로운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