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시장 서철모)는 아동청소년센터 종사자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모두누림센터 누림강의실에서 시립 아동청소년센터 4개소 종사자 등 20여 명을 대상으로 비전도출 및 발전방안 강의, 센터별 사업계획 공유 및 토론 워크숍을 진행했다.
토론은 삼성전자 임직원 학습지원, 자기주도학습, 대학생 멘토링 등을 공유했다.
신순정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양질의 돌봄서비스를 위해 네트워크를 다지는 시간”이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낸 사업들을 토대로 아이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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