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시설관리공단봉우리봉사단에서는 지난 16일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10kg 33포(100만원상당)을 연천군에 기탁했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 봉우리봉사단은 관광사업팀 직원들이 주축이 돼 창단됐으며, 현재 회원이 50여 명에 이른다.
봉우리봉사단 김상태 회장은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돼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나는데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봉사단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봉우리봉사단은 한탄강 관광지 내 환경정화 활동 및 노인복지관 배식봉사 등을 실시했고, 앞으로도 소외계층 집수리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나눔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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