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행정

강득구, 전 道 연정부지사 안양 만안 예비후보 등록

권병창 기자
“변화는 거스를 수 없는 흐름, 새로운 만안 적임자” 14개동 방문…주민과 소통, 힘찬 첫 발
강득구 전 道 연정부지사
강득구 전 道 연정부지사

제 21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오늘, 강득구 전 경기도 연정부지사는 본격적인 후보자로서의 행보를 시작했다. 이른 아침 현충탑 참배로 첫 일정을 시작한 강 전 부지사는 만안구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경기교육청을 찾아 경기교육주민참여협의회 회의를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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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는 대한노인회 만안지회를 방문해 위원장을 면담한 뒤 만안구 14개 동을 샅샅이 돌며 주민들과 소통하며 현장 밀착형 정치인의 면모를 드러낼 예정이다.

이날 후보등록으로 출사표를 던진 강 전 연정부지사는 “지난 20년 간 정체돼 있었던 만안구 지역 발전을 위해 변화는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자 주민들의 준엄한 요구”라며 “수십년간 지방 및 중앙 정치 현장에서 다져진 경험과 고민을 바탕으로 만안구의 재도약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자부한다.”며 “선거과정에서 공정한 경쟁을 통해 강득구의 비전과 철학을 보여드리겠다” 고 다짐을 밝혔다.

강 전 연정부지사는 만안초, 신성중, 신성고를 거친 안양 토박이로,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연세대 행정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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