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치러지는 21대 총선 하남시선거구에서 3인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총선 채비에 들어갔다.
예비후보등록 첫 날인 17일 오전 민주당 최종윤(53)을 시작으로 한국당 이창근(45) 민주당 강병덕(54)이 차례로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선관위 제출 서류에 따르면 예비후보등록을 마친 최종윤 예비후보는 전 더불어민주당 하남지역위원장, 전 서울특별시 정무수석비서관을 주요 경력으로 기재했다.
이창근 예비후보는 전 서울대복합환경제어멀티스케일시험평가센터 연구부 교수, 현 서울대 농업생명과학연구원 지역개발조경연구소 객원 연구원을 경력 사항으로 제출했다.
강병덕 예비후보는 전 민주당중앙당정책위원회부의장과 현 강릉영동대학교부총장을 주요 경력으로 제시했다.
한편 21대 총선 하남시선거구 선거인수는 21만994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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