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은 지난 13일 군청 앞에서 ‘2019 성탄절기념트리 점등식’ 개최를 가졌다. 양평기독교연합회 주최로 진행된 이번 크리스마스 점등식은 2019년 한해를 잘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2020년을 기대하며 군민들에게 희망과 기쁨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진행됐다.
양평기독교연합회 정도훈 회장의 성탄메시지를 시작으로 정동균 군수를 비롯한 정정근 양평군전기공사협의회장, 인유진 목사(양평읍지역교회연합회 회장, 열방공동체교회), 한종환 목사(상심리 교회)가 점등인사로 참석해 성탄트리에 불을 밝혔다.
정 군수는 “성탄트리의 밝은 빛이 우리 주변의 어둡고 소외된 곳에 온정의 빛이 되고 힘든 이웃들에게는 희망의 빛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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