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천

옹진군, 겨울철 위기가구 집중 발굴

김광섭 기자
옹진군이 1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옹진군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공동위원장인 장정민 옹진군수와 박혜숙 위원장을 비롯해 협의체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옹진군청)
옹진군이 1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옹진군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공동위원장인 장정민 옹진군수와 박혜숙 위원장을 비롯해 협의체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옹진군청)

옹진군이 1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옹진군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공동위원장인 장정민 옹진군수와 박혜숙 위원장을 비롯해 협의체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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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는 제4기 옹진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0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안 심의와 함께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지원 대책’에 대한 보고회를 진행했다.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지원 대책’은 새터민 모자 사건과 강서구 세모자 사건 등 안타까운 사건사고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구를 적극 발굴 하고 지체 없이 지원하기 위한 내용이며, 보고회를 통해 각 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장정민 대표협의체 위원장은 “추운 겨울에 관내 취약계층이 복지 서비스에 소외된 채 방치되지 않도록 지역사회와 연계한 인적안전망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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