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천

옹진군, 다문화가족 이동사진관 추진

김광섭 기자
옹진군은 지난 11월 20일부터 12월 9일까지 옹진군 북도면, 연평면, 백령면, 덕적면, 영흥면 5개면의 경로당에서 다문화가족 아동사진관 사업을 추진했다. (사진제공=옹진군청)
옹진군은 지난 11월 20일부터 12월 9일까지 옹진군 북도면, 연평면, 백령면, 덕적면, 영흥면 5개면의 경로당에서 다문화가족 아동사진관 사업을 추진했다. (사진제공=옹진군청)

옹진군이 다문화가족 아동사진관 사업을 추진했다. 다문화가족 이동사진관 사업은 옹진군 다문화가족에게 가족사진 촬영 기회를 제공해 바쁜 생활 속 가족 간 소통을 통해 유대감도 높이고 소중한 추억도 만들기를 바라는 취지로 기획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 사업은 지난 11월 20일부터 12월 9일까지 옹진군 북도면, 연평면, 백령면, 덕적면, 영흥면 5개면의 경로당에서 다문화가족 9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여한 모든 가족은 친밀감을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수혜 대상자는 “새로 아이가 태어나 가족사진을 촬영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서 촬영해주니 너무 감사합니다”고 만족감을 표시했다.

군 복지지원과 관계자는 “이번 다문화가족 이동사진관 사업이 도서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들에게 뜻깊은 추억을 선사하고 가족 간의 가족애를 확인하는 좋은 자리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