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은 지난 9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관 ‘2019년 복지행정상’ 시상식에서 지역복지사업평가 4관왕을 달성했다.
군은 ‘지역사회보장계획 2018년 시행결과’와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등 2개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또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 부문 최우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부문에서 우수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군은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공공과 민간의 연계·협력 활성화,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 참여와 협력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부문에서의 대상은 전국 기초자치단체인 시·군·구 중 유일하게 양평군이 선정돼 전국 1위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굳게 다졌다. 또 2015년부터 5년 연속 우수한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지역복지사업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17개 시도와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12개 분야에 대한 평가를 실시, 광역자치단체 1차 심의(기초지자체), 민간전문가 평가위원회 2차 심의 및 현지실사 등의 평가 과정을 거쳐 부문별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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