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오후 6시 41분쯤, 하남시 한 도로에서 차량이 3중 추돌해 6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9일 하남시 배알미동 203번지 도로 광주에서 서울방향으로 주행하던 라세티 차량이 K5차량과 추돌 후, 반대 차선에서 주행 중인 SM7차량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K5 운전자 최모(67) 씨 등 6명이 다쳐 강동성심병원과 서울 아산병원 으로 분산 이송 조치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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