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평택항 방문 주요 현안 점검

김종대 기자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지난 6일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을 방문해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청)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지난 6일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을 방문해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청)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지난 6일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을 방문,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 부지사는 이날 홍지선 철도항만물류국장 등 경기도 및 평택시, 평택지방해양수산청, 평택직할세관, 수원출입국·외국인청 평택항만출장소, 경기평택항만공사 등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올해 9월 신규 취항에 따른 승객 급증으로 입국심사 시간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 부지사는 관련 기관에 인력 확충, 편의시설 보완 등의 대책을 마련·추진하고, 필요할 경우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화순 부지사는 “평택항은 경기도 유일 국제 무역항으로, 향후 동북아를 아우르는 환황해경제권의 중심이 될 것”이라며 “이에 발맞춰 물류 활성화, 관련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 추진해 나가자”고 밝혔다.김종대기자

한편, 이화순 부지사는 평택항 현장방문에 앞서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을 방문, 현안사항을 청취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