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광주시, 2017년 사회조사 실시

김광섭 기자

광주시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와 관련해 각종 정책 수립을 위해 오는 29일부터 9월 12일까지 15일간 관내 표본가구 800가구를 대상으로 경기도와 공동으로 동시에『2017년 광주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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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회조사는 일상생활과 밀접한 주거지 중심의 평소 생활과 만족도를 집중 조사하게 된다.

조사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하여 ▲복지 ▲주거·교통 ▲문화·여가 ▲소득·소비 ▲시의 이미지 ▲평생학습 등 50개 항목에 대해 면접방식으로 조사한다.

조사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의해 통계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엄격히 비밀이 보장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시민의 생활과 의식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분석하는 조사자료로 활용하는 만큼 조사원증을 패용한 조사원 방문 시 조사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청 정보통신과(031-760-275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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