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군공항 이전 및 경기통합국제공항 추진 시민협의회(시민협의회)가 수원 군공항 이전과 경기통합국제공항 건설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는 범시민 서명운동의 온라인 창구를 확대했다.
19일 시민협의회는 시민들의 참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수원시 ‘새빛톡톡’ 중심의 온라인 서명운동에 이어 네이버폼을 활용한 경로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시민협의회는 온라인 서명운동을 통해 수원 군공항 이전과 경기통합국제공항 건설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의견을 모을 계획이다. 서명 결과는 국방부와 국토교통부, 경기도 등 관계 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시민협의회는 그동안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한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각종 행사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시민 참여를 독려했다. 시민협의회는 서명운동과 더불어 수원 군공항 이전의 필요성, 경기통합국제공항 신설에 따른 지역경제 파급효과, 수원지역 고도제한 완화와 군공항 주변 소음피해 보상 현실화의 필요성을 널리 알려나가고 있다.
조철상 시민협의회 회장은 “민선9기 출범을 계기로 수원의 미래를 위한 핵심 과제인 수원 군공항 이전과 경기통합국제공항 건설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온라인 서명운동 확대가 더 많은 시민의 뜻을 모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원군공항 이전 추진은 거의 사기수준이라고 보면 됩니다. 현재 광주군공항 이전에서 보듯. 한 국가의 명운을 걸고도 미군의 협의와 허락이 있어여 하는 수준인데. 수원군공항은 김진표의 강압적 이전 이후에도 대한민국 공군, 미군과의 단 1차례 협의도 없었습니다. 분단 대한민국에서 공군의 최전선 [ 수원군공항 ]을 이렇게 까지 팔아먹으면서 장사하는 이유는 옮길수 없는것을 알면서 희망 고문 정치꾼들의 표 몰이용으로 사용하고, 일부 부동산 투기군들과 눈먼 나랏돈 콩고물 바라는 거지때들이 창궐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수원시 예산중 매년 수억원이 이런 관변 단체로 흘러들어서 밥값으로 쌈지돈으로 쓰이고 있는것입니다. 10여년동안 하염없이 쓰였을 수원시의 예산 !! 누가 책임 질까요? 아무도 없습니다. 눈먼돈. 꽁돈입니다.
이재명이도 못하고 도망친 군공항 대통령이 되어도 공약을 못지키는데 이걸 누가 하겠나 김동연은 도대체 임기동안에 뭘한거냐 이재명도 입닫고 있는데 추미애가 하겠나 그냥 수원, 경기도지사는 무조건 다음에 갈아치워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