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남부권

화성시,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경기남부분회 ‘마음다海김’ 후원

(사)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경기남부분회가 우정읍, 서신면, 송산면, 남양읍행정복지센터에 ‘마음다海김’ 600세트 기탁을 기념하고 있다.(사진제공=화성시청)
(사)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경기남부분회가 우정읍행정복지센터에 ‘마음다海김’ 나눔행사를 가졌다.(사진제공=화성시청)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사)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경기남부분회가 ‘사랑의 김’ 을 기탁 했다고 5일 밝혔다.

(사)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경기남부분회(회장 안창희)는 우정읍행정복지센터, 서신면행정복지센터, 송산면행정복지센터, 남양읍행정복지센터 등에서 경기남부수협 ‘마음다海김’ 600세트(600만원 상당)를 후원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안창희 (사)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경기남부분회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하고 활기찬 어촌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경기남부분회, 경기남부수협, 해양수산과 등 40여 명이 참여해 기탁 받은 경기남부수협 ‘마음다海김’은 연말까지 우정읍, 서신면, 송산면, 남양읍 등 취약계층에 배포 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