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파주시 '야당동 향나무숲' 조성 내달 개방

이종훈 기자
경기도 파주시 '야당동 향나무숲'이 내달 본격 개방된다. /사진제공=파주시
경기도 파주시 '야당동 향나무숲'이 내달 본격 개방된다. /사진제공=파주시

경기도 파주시는 야당동 94-10번지 일원에 조성한 '야당동 향나무숲'을 내달 본격 개방한다고 11일 밝혔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야당동 향나무숲'은 오랜 시간 지역 주민의 추억과 애정이 깃든 공간이다. 파주시는 시민의 이용 편의와 공동체 활동 기능을 한층 높이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해왔다.

향나무숲은 온 가족이 함께 머물 수 있는 잔디광장과 소규모 문화 활동·공연이 가능한 야외 음악회 무대를 새롭게 갖췄다.

'숲속 맨발 걷기길'과 '황토볼장'도 조성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체험하며 건강한 여가를 즐길 수 있다.

시는 다음 달 12일 향나무숲 현장에서 운정4동 주민자치회 행사와 함께 준공식을 개최한다.

파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상에서 자연을 누리고 숲속에서 건강과 휴식을 찾도록 품격 있는 도시 숲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