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양평군, 행안부 공동체 우수사례 발표 ‘우수상’

장은기 기자
‘갈산공원을 사랑하는 사람들’ 수상
양평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9년 공동체 우수사례 발표에서 군 참여공동체인 ‘갈산공원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양평군청)
양평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9년 공동체 우수사례 발표에서 군 참여공동체인 ‘갈산공원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양평군청)

양평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9년 공동체 우수사례 발표에서 군 참여공동체인 ‘갈산공원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사례 발표는 전국 지자체에서 우수한 활동을 인정받은 17개의 공동체가 참여했다. 갈산공원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2019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공동체 활동 분야에 선정된 이래 갈산공원이라는 생태자원을 활용해 다채롭고 생산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경기마을공동체 우수활동사례 발표회에서 “세상에서 하나뿐인 갈산공원”이라는 주제로 ‘최고마을상’을 수상했다.

발표자로 나선 신교진 실무자는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활동을 진행하면서 공동체 내부 혹은 외부에서 갈등이 생긴 적도 있었다”며 “그럴 때마다 모임구성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진행하면서 한가지 씩 해결해나갔고 소통을 통해 갈등 해결뿐만 아니라 모임구성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활동에 담아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군은 공동체성 상실로 인해 발생되는 다양한 사회문제에 선제적 대응하기 위해 관계망의 회복에 초점을 두어 경기도와 협력 및 자체 사업을 통해 주민 접점의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