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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년 연속 환경오염 배출업소 관리 경진대회 우수기관 선정

정은정 주무관, 환경부 장관상 수상
여주 썬밸리 호텔에서  환경부가 주관하는 우수기관 및 유공자 표창에서  화성시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됨을 기념하고 있다.
여주 썬밸리 호텔에서 환경부가 주관하는 우수기관 및 유공자 표창에서 화성시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됨을 기념하고 있다.(사진제공=화성시청)

화성시 환경사업소(소장 이병열)는 2019년 배출업소 환경관리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 됐다고 29일 밝혔다.

사업소는 여주시 소재 썬밸리 호텔에서 환경부 및 전국 지차체 지도·점검 담당 공무원 등 170여 명이 참석하여 환경부가 주관하는 우수기관 및 유공자 표창에서 우수기관 선정(상금 100만 원)과 시·군 환경관리 우수사례 특별상(상금 20만 원)과 더불어 정은정 주무관은 환경부장관상 개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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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열 환경사업소장은 “앞으로도 환경오염 배출업소에 대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로 신뢰받는 환경행정을 구축하고 건강하고 쾌적한 도시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환경오염 배출업소 관리 경진대회는 매년 전국 17개 광역시도 및 228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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