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남부권

화성소방서 자랑스러운 공무원 선정...이민영 소방교

경기도 자랑스러운 공무원으로 선정된 이민영 소방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사진제공=화성소방서)
경기도 자랑스러운 공무원으로 선정된 이민영 소방교에게 표창장 수여를 기념하고 있다.(사진제공=화성소방서)

화성소방서(서장 장재구)는 28일 경기도 자랑스러운 공무원으로 선정된 이민영 소방교에게 표창장을 수여 했다고 밝혔다.

자랑스러운 공무원 표창은 경기도 소속 공무원 중 성실하고 청렴하게 직무에 임하고,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타에 모범이 되는 공무원에게 시상하는 표창이다.

향남 119안전센터 소속인 이민영 소방교는 2015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되어, 안성 무면허 운전 중고생 구조, 평택제천고속도로 터널 3중 추돌 화재현장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인명구조에 노력했고, 2018년 소방기술경연대회 최강소방관 여성분야 특별경연 참가, 경기도 몸짱소방관 여성분야 1위에 입상, 2019년 로프구조 기술경연대회에도 참가하여 우수상을 수상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또한 최고의 여성구조대원을 목표로 여직원으로 드물게 인명구조사, 라이프가드 자격증 및 로프구조 자격증 등 인명구조를 위해 필요한 각종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고, 재난 현장의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지속적으로 각종 교육 수료와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등, 그 공을 인정 받아 자랑스러운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장재구 화성소방서장은 “끊임 없는 자기 개발로 사명감을 갖고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준 이민영 소방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화성시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여성구조대원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