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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7개 실무분과 100여명 위원 활동

오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회의와 모니터링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오산시청)
오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회의와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오산시청)

오산시 희망복지과(과장 강선규)는 27일 오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곽상욱, 공동위원장 이상주)가 회의와 모니터링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는 25일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따른 2019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의 시행결과 중간 모니터링 및 의견 수렴을 위한 실무분과 회의를 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각 분과에 속한 2019년도 연차별 시행계획 총87개의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한 중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민관협력 중요성과 참석한 실무분과 위원, 세부사업별 담당 공무원의 자율적 의사소통의 기회에 적극 참여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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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지역복지, 통합서비스지원분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분과 등 총7개의 실무분과를 운영 중이며, 민간과 공공영역 사회보장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100여명의 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김정훈(오산대 교수) 실무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모니터링 회의를 통해 민관 위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으로 오산시 사회보장이 한층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는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연차별 시행계획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 점검의 일환으로, 함께 「같이있어 가치있는 더 행복한 오산」이 실현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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