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 하남사업본부의 후원으로 ‘2019 동동(冬同) 사랑 愛 물품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동동(冬同)은 ‘겨울에도 함께한다’는 의미로 관내 노인, 장애인, 아동 등 복지시설을 선정해 LH의 사내 봉사단이 직접 시설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일 열렸다.
하남사업본부는 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400만원 상당의 물품을 복지시설 17곳을 선정해 전달했다.
유희선 회장은 “하남사업본부는 모두가 동참하는 사회공헌사업에 대해 고민하며 주거환경개선사업, 사회복지시설지원, 저소득층 지원사업 등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어려운 이웃과의 활발한 소통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나눔를 적극 실천하고 있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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