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기상청(수도권기상청장 김성균)은 22일 겨울철 날씨가 왜 추운지에 대하여 겨울철 전망 ‘찾아가는 기상강좌’를 가졌다고 밝혔다
수도권기상청 임장수 사무관은 “우리나라 겨울철 날씨가 추운 것은 추운인자 때문이며 평균기온은 평년과 비슷하지만 북극해의 영향으로 다소 높을 수 있다”고 말했다.
우리나라의 올해 겨울철은 평년(1981년~2010년)과 최근 5년(2014년~~2018년)간의 최소범위는 평년대비 영상1.2도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임사무관은 “30년간 평균값은 영상0.6도C 상승했으며 겨울철 평균기온은 영하2도C 였고 최저기온은 영하4.2도C 였다. 바란츠/카라해 얼음이 감소하면 북동유럽 블로킹 발달로 우리나라 한파 발생은 호조건이며, 베링해 얼음감소는 기압골 정체로 인해 한파가 지속 될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기후서비스과 명소현 주무관은 “엘니뇨 라니냐 의 우리나라 영향은 평년보다 0.9도C 높기 때문에 중립상태가 계속적일 것이라 판단“하며 ”지구온난화 현상으로 점차 한파일수와 눈일수가 감소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기상청은 장기예보통보문의 한계를 개선하여 바그래프 통보문식의 장기예보통보문이 올해 12월부터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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