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정책기획과(과장 장경의)는 21일 행정을 스마트하게 라는 슬로건을 걸고 “화성시, 데이터로 통하다”특강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시는 화성시청 민원동 3층 대강당에서 화성시 공직자 240명이 김명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원장의 데이터 기반 행정의 이해와 필요성, 활용사례 특강을 받았다.
시는 행정사례 중심의 빅데이터 교육을 실시하여 데이터 기반 행정조직 문화를 조성하는데 목적을 두었다고 말했다.
장경의 정책기획과장은 “공공부문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업무 사례를 소개하여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데이터 기반 행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데이터 기반의 합리적인 정책을 수립해 시민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중앙행정기관 등의 정보자원 관리 혁신을 통한 전자정부 기반 구축을 위해 2005년 설립된 세계 최초 행정안전부 산하 정부 데이터센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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