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9시 35분쯤 광주시 남한산성면 상번천리 한 조경업체 창고에서 불이나 약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소방서에 따르면 남한산성면 상번천리 조경업체 창고용 비닐하우스에서 발화한 화재로 기타식 파이프조 비닐하우스 1동(60㎡)이 불에타 소방서 추산 736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서는 “창고용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관 45명과 소방장비 14대를 투입해 오전 10시 8분쯤 완전 진화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초기 목격자의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사항을 조사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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