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중부권

오산시 남촌동 복합청사 건축설계공모 당선작 선정...2021년 완공 예정

2021년 12월 완공될 남촌동복합청사 조감도(사진제공=오산시청)
2021년 12월 완공될 남촌동복합청사 조감도. (사진제공=오산시청)

오산시 회계과는 20일 행정복지센터, 청학도서관,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치매안심센터의 기능을 갖춘 남촌동복합청사 건립을 위해 건축설계공모를 통해 (주)신한종합건축사사무소의 공모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공모 당선작은 긴 형태의 부지에 맞게 용도별 공간배치 계획과 차량 및 보행자 동선계획을 합리적으로 구성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그동안 남촌동 복합청사 건립사업은 남촌동 행정복지센터와 청학도서관의 노후화, 행정조직 확대, 인구수 증가에 따라 증축 필요성이 대두됐었다.

김기수 회계과장은 “남촌동복합청사는 행정과 교육, 문화, 건강이 하나 된 지역주민 커뮤니티시설로 오산시민의 삶의 질이 한층 더 높아 질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