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정당

하남시의회, 내년에 의정비 월정수당 1.8% 인상키로

장은기 기자
하남시의회는 내년도 의정비 가운데 월정수당에 대해 1.8% 올리는 내용의 개정 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 (사진=중앙신문DB)

하남시의회가 올해 동결했던 의정비(월정수당+의정활동비)를 내년에는 인상키로 했다.

19일 시의회에 따르면 시의회는 내년도 의정비 가운데 월정수당에 대해 올해 공무원 보수인상률을 반영해 1.8% 올리는 내용의 개정 조례안을 입법예고하고 다음 달 정례회에서 처리할 계획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에 따라 하남시의원들은 내년에 의정비로 모두 4228만8000원(월정수당 2908만8000원, 의정활동비 1320만원)을 받게 된다.

한편, 하남시의회는 지난해 말 하남시의정비심의위원회가 공무원 보수인상률 등을 고려해 월정수당 2.4% 인상안을 제시했지만, 동결을 결정한 바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