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밤 8시 31분께 여주시 금사면 이포보에서 A모씨(55)가 유서를 남기고 사라져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남한강에 투신했을 가능성을 열어 두고 이 일대를 수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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