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하남시 지역주민 건강 챙기는 ‘건강드림팀’ 출범

장은기 기자
하남시는 인구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에 따른 의료비 증가 등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맞춤형 집중건강관리·지역 밀착형 수요자 중심의 보건서비스 제공으로 전환하기 위해 ‘건강드림팀’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제공=하남시청)
하남시는 인구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에 따른 의료비 증가 등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맞춤형 집중건강관리·지역 밀착형 수요자 중심의 보건서비스 제공으로 전환하기 위해 ‘건강드림팀’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제공=하남시청)

하남시는 인구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에 따른 의료비 증가 등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맞춤형 집중건강관리·지역 밀착형 수요자 중심의 보건서비스 제공으로 전환하기 위해 ‘건강드림팀’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시보건소 건강드림팀은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영양사, 치위생사 등으로 구성된 보건전문가들로 대상자에게 맞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상자들을 위한 집중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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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드림팀 첫 스타트로 구성수 보건소장은 방문간호사, 물리치료사와 함께 초일동에 거주하는 김모(85·여)씨를 방문해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관절이 안 좋아 운동이 어려운 사연을 듣고 고령자에 맞는 근력운동법을 지도했다.

구 소장은 “앞으로 보건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 발굴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건강안전망을 확보하고, 보건전문가들의 포괄적 연계를 통해 백세까지 건강한 하남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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