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동두천시가 1일 GTX-C 노선 동두천 연장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오전 11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언론 브리핑을 열고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 추진 계획을 밝혔다.
이날 브리핑에서 시는 ‘중단 없는 성장’을 핵심 기조로 제시하며, 민선 8기에서 확보한 역대 최대 규모의 국·도비 확보 성과를 바탕으로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동력을 이어가겠다고 설명했다.
특히 시는 GTX-C 노선 동두천 연장 추진에 만전을 기해 민선 8기에서 이어온 핵심 사업을 차질 없이 완성해 나가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또 장기간 해결되지 못한 지역 내 해묵은 난제들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는 의지도 함께 밝혔다.
시는 나아가 재정 성과의 연속성과 현안 해결 중심의 시정 운영 기조를 강조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실행력 강화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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