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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한국-세르비아 수교 30주년 세미나 참여

이종훈 기자
이재준 고양시장은 최근 한국-세르비아 수교 30주년을 맞아 세르비아 수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도시정책 경험 공유세미나’에 초청받아 고양형 스마트시티의 우수성을 소개했다. (사진제공=고양시청)
이재준 고양시장은 최근 한국-세르비아 수교 30주년을 맞아 세르비아 수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도시정책 경험 공유세미나’에 초청받아 고양형 스마트시티의 우수성을 소개했다. (사진제공=고양시청)

이재준 고양시장은 최근 한국-세르비아 수교 30주년을 맞아 세르비아 수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도시정책 경험 공유세미나(Smart Solutions for Urban Challenges)’에 초청받아 고양형 스마트시티의 우수성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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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수교 3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의 스마트기술을 공유하기 위한 것으로, 고양시는 2017년 세계스마트시티기구(WEGO) 어워드’에서 금상을 수상함에 이어 올해 스마트시티 시범인증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아온 바 국토부 및 여러 지자체, 학계 인사와 함께 행사에 초청받게 됐다.

이 자리에는 행정자치부 장관, 베오그라드 시장 등 세르비아의 다양한 정계․학계 인사들이 참석해 IT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보여줬다.

고양시는 ‘사람 중심의 스마트시티’라는 주제로 ▲IoT 스마트 보행로 ▲스마트 에어클린 버스쉘터 ▲스마트 쓰레기 수거관리시스템 등 여러 혁신적인 IoT 기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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