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연천군,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

남상돈 기자

연천군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연천군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연천 전곡리 유적에서 개최된다. (사진제공=연천군청)
연천군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연천 전곡리 유적에서 개최된다. (사진제공=연천군청)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연천 전곡리 유적에서 개최된다.

이번 장터는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인해 연천율무축제가 취소돼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판로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약 50여 농가 및 단체가 참여해 청정지역인 연천군에서 생산되는 콩, 쌀, 율무를 비롯해 사과, 인삼, 꿀, 참마, 고추, 들깨, 녹두, 팥, 수수 등 각종연천군 농특산물을 생산자 직거래 판매를 통해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지난 달 25일 ~ 27일까지 열린 1차 직거래 장터에서는 총 6000만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농협에서 운영한 율무두부 즉석제조 판매도 큰 호응을 얻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