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일 오학도로변 대형트럭에서 제철과일인 복숭아를 대량으로 판매하고 있다.
상인 김 모 씨는 “도대체 여주시는 영세상인을 울리는 불법 대형트럭 노점을 단속하지 않고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며 “가뜩이나 매출이 떨어져 심란한데 이들로 인해 많은 상인들이 울상 짖게 만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지역 도로 곳곳에 영세상인 울리는 대형트럭 노점들이 판을 치고 있어 관계기관의 단속이 필요하다.

지난 8일 오학도로변 대형트럭에서 제철과일인 복숭아를 대량으로 판매하고 있다.
상인 김 모 씨는 “도대체 여주시는 영세상인을 울리는 불법 대형트럭 노점을 단속하지 않고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며 “가뜩이나 매출이 떨어져 심란한데 이들로 인해 많은 상인들이 울상 짖게 만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지역 도로 곳곳에 영세상인 울리는 대형트럭 노점들이 판을 치고 있어 관계기관의 단속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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