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양평군진로체험지원센터, ‘체인지메이커 지도자 간담회’

박도금 기자

양평군진로체험지원센터(센터장 임정숙)는 지난 14일 청소년문화공간 ‘와락’에서 지난 5월 체인지메이커 워크샵을 통해 양성된 지도자 및 실무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인지메이커 지도자 간담회’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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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양성된 체인지 메이커 지도자를 대상으로 활동상황 공유를 통해 관내 체인지 메이커 활동을 활성화 시키고 학교 내외 영역에서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진로설계와 실천을 도울 수 있는 인적자원으로 활동 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간담회는 ▲체인지메이커 활동공유 ▲체인지메이커 활동 계획 논의 ▲학교 지도자 활동 및 와락(청소년문화공간) 지도자 활동 등에 대한 공유를 통해 청소년들과 함께 사회의 변화를 이끌고 창의적 시각을 통해 청소년을 지도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간담회에 참여한 한 지도자는 “지역 내 체인지 메이커로서 청소년들과 함께 변화를 만들고 이끌어 갈 생각에 가슴이 뛰고, 우리 뿐 만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더 주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정숙 센터장은 “양성된 지도자들이 체인지 메이커 활동을 통해 자신의 변화는 물론 청소년들의 변화된 활동에 함께 동행해 청소년들이 주체적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는 길잡이 역할이 되어지 길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스터디 활동을 통해 양평지역의 건강한 변화를 위한 체인지 메이커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오는 24일~25일 양평읍사무소에서 학교 내 체인지메이커 동아리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체인지메이커 공감캠프’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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