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양평군청소년지원센터, 비누만들기 직업체험활동

임미경 기자

양평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임정숙)은 지난 13일 용문면에 위치한 ‘풀향기 허브나라와 토이박물관’ 에서 학교밖 청소년 7명이 참여한 가운데 ‘향기폴폴 비누만들기’ 직업체험 활동을 시작했다.

양평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여성가족부 지원사업으로 학업중단 및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검정고시지원, 건강검진지원, 자기계발, 직업체험활동, 예술문화활동 등 다양한 활동 지원하고 있다.

‘향기폴폴 비누만들기’직업체험 활동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비누아트공예에 대한 직업체험과 비누의 재료를 조합하는 블렌딩 과정을 통해 창의력을 증진시키고 비누아트 공예가에 대한 직업탐색과 경험을 쌓고자 ▲비누아트 공예가 직업 이해 ▲비누아트 기초이론 및 기본상식 ▲비누아트 재료 조합 및 기술 습득 ▲수제 천연 허브 비누 만들기로 구성 되어 총 5회기 동안 진행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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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아트 공예 직업체험활동에 참여한 청소년은 “이런 직업체험활동을 통해 비누 아트 공예가에 대해 이해하고 내가 고른 재료로 직접 향기로운 수제 비누를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습 동기 및 학과 탐색을 위한 대학탐방, 캐리커쳐 동아리, 바리스타 직업체험, 청소년 자립을 위한 인턴십 사업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학교밖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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