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고양시 ‘좋은 일자리 포럼’서 우수사례 발표

이종훈 기자
고양시는 지난 7일 서울 양천구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전국시장ㆍ군수ㆍ구청장협의회 및 양천구 주최로 열린 ‘2019 좋은 일자리 포럼’에서 일자리정책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사진제공=고양시청)

고양시는 지난 7일 서울 양천구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전국시장ㆍ군수ㆍ구청장협의회 및 양천구 주최로 열린 ‘2019 좋은 일자리 포럼’에서 일자리정책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날 이재준 고양시장 직접 ‘품에 안은 청년, 둥지를 틀어주다’라는 제목으로 2019년 청년들을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한 6개 시책사업을 우수 사례로 발표했다.

우수사례는 ▲민간카페와 협약해 청년들에게 공간과 프로그램을 제공한 23개소 ‘우리동네 청취다방’ ▲청년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새롭게 조성해 일자리 디딤돌 역할을 하는 청년공간 ‘청취다방 허브’ ▲이민 청년들의 정착을 위한 문화 교류 및 네트워크 공간 ‘다문화 청년 네트워크’ ▲시유지에 컨테이너를 활용해 28개 청년 기업에 공간과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28청춘 창업소’ 등이 주 내용이다.

이날 ‘2019 좋은 일자리 포럼’에는 전국 지자체장과 국회의원 및 중앙ㆍ지방정부 관계자 들이 두루 참석해, 우수사례 발표내용을 공유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