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교육청은 2020년 예산안을 2019년 본예산 대비 4134억원(10.9%) 늘어난 4조 2022억원 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예산안 4조 2022억원은 2019년 본예산 3조 7888억원 보다 4134억 원(10.9%) 늘어난 규모로 본예산 기준 인천시교육청 역대 최대 규모다.
인천시교육청은 2020 인천교육정책방향에 발맞추어 ▲학교자치 시대를 열어가는 기반지원 ▲평화․공존을 위한 동아시아시민 양성 ▲학교와 마을이 협력하는 마을교육공동체 확대 ▲‘책읽는 도시, 인천’만들기 ▲기초학력보장 사업 강화 ▲일반고 역량과 직업교육 강화 ▲‘폭력없는 인천, 생명존중 인천’ 시민운동 전개 ▲무상, 평등교육 지속추진 에 중점을 두었고 신설학교 신축과 학교환경개선, 교수학습활동 지원 분야 확대에 집중하였다.
이번 예산안은 인천시의회 교육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다음달 13일 인천시의회 본회의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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