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광주 비닐제조공장서 불… ‘인명피해 없어’

장은기 기자
오늘 오전 9시 33분께 경기 광주시 목동의 한 비닐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만에 진화됐다.(사진제공=광주소방서)

31일 오전 9시 33분께 경기 광주시 목동의 한 비닐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만에 진화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소방당국은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령인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펌프차 등 장비 20여대와 인원 60여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이날 화재는 롤 비닐 가공 공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광주시청은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해 인근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