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연천군 청산면 새마을지도자 부녀회 사랑의집수리

남상돈 기자
연천군 청산면 새마을지도자 부녀회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에 걸쳐 회원 20여 명과 함께 80대 어르신 집을 방문하여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사진제공=연천군청)

연천군 청산면 새마을지도자 부녀회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에 걸쳐 회원 20여 명과 함께 80대 어르신 집을 방문하여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높이가 안맞아 불편한 씽크대를 철거, 교체하고 후드가 없어 환기가 안되는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벽에 구멍을 뚫고 후드를 설치했으며 낡은 장판과 벽지를 교체하고 고장나 잠기지 않아는 출입문을 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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