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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2동 사회단체장協, ASF 방역초소 근무자 격려

남상돈 기자
동두천시 생연2동 사회단체장협의회는 지난 18일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힘쓰고 있는 동두천시청 아프리카돼지열병 재난대책본부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격려물품을 전달했다. (사진제공=동두천시)

동두천시 생연2동 사회단체장협의회(위원장 이대우)는 지난 18일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힘쓰고 있는 동두천시청 아프리카돼지열병 재난대책본부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격려물품을 전달했다.

생연2동 사회단체장협의회는 지난달 17일 파주시 돼지열병 발병 시부터 한 달이 넘도록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는 근무자들을 위해 격려물품을 전달하고, 초소근무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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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우 위원장은 “24시간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공무원과 관계자분들께 감사하고, 확산방지를 위해 시민 모두가 협력할 시기라 생각하며, 하루 빨리 돼지열병이 종식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동두천시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방지를 위해 시 대책반 운영 및 거점소독시설 1개소, 농가방역초소 11개소, 시 경계 도로통제소 3개소 등 총 15개소에서 공무원과 경찰, 군인들이 24시간 방역과 차량 및 사람 이동 통제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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