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오후 3시께, 인천시 미추홀구 용현동 남석사거리 인근에 설치돼 있는 도로 위 전광판이 글씨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고장 나 그대로 방치되고 있어 관리가 필요해 보인다. 이곳을 지나는 한 운전자는 “보면 볼수록 답답하기만 한 저런 전광판은 차라리 치우는 게 났다”고 말했다.

17일 오후 3시께, 인천시 미추홀구 용현동 남석사거리 인근에 설치돼 있는 도로 위 전광판이 글씨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고장 나 그대로 방치되고 있어 관리가 필요해 보인다. 이곳을 지나는 한 운전자는 “보면 볼수록 답답하기만 한 저런 전광판은 차라리 치우는 게 났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