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화성시 창곡리 야생멧돼지 출몰… 아프리카 돼지열병 의심여부 조사 중

홍왕현 기자

화성시 팔달면 창곡리에서 야생멧돼지가 출몰, 방역 당국이 아프리카 돼지열병 의심여부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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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화성시 환경사업소와 주민들에 따르면 환경사업소 직원이 화성시 팔탄면 창곡리 인근 도로에 야생멧돼지가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 즉시 사살하고 국립환경과학원에 시료채취 및 사채 매몰처리를 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로드킬로 의심되는 야생멧돼지를 발견하고, ASF(아프리카 돼지열병)메뉴얼 대로 신고처리, 방역처리, 매몰처리 한 상태”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환경과학원의 ASF 결과에 따라 화성에서의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유무는 오후 늦게 확인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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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김성훈 2019.10.11 09:38

왜 아직 결과가 안나오죠?

멧돼지 2019.10.11 12:28

http://m.joongang.tv/news/articleView.html?idxno=25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