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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철산종합사회복지관 11월부터 2022년 2월까지 휴관

장병환 기자
광명시는 지난 4일 철산종합사회복지관 2층 강당에서 ‘철산종합사회복지관 리모델링 및 내진보강 공사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광명시청)

광명시는 ‘철산종합사회복지관 리모델링 및 내진보강 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리모델링 및 내진보강공사는 오는 11월에 착공, 내년 2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내진성능보강공사 외 화장실 전면 리모델링 공사, 냉난방기 설치, 프로그램실 방음공사, 강당 방음공사 및 바닥공사, 누수방지를 위한 옥상바닥 방수공사 등도 실시한다.

시는 복지관 이용자들의 이해를 돕고 불편을 해소하고자 지난 4일 철산종합사회복지관 2층 강당에서 ‘철산종합사회복지관 리모델링 및 내진보강 공사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복지관이용자 등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리모델링 및 내진보강공사의 필요성과 추진절차, 설계도를 활용한 층별 공사내역을 소개하고, 공사에 따른 휴관 배경과 대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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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공사기간 4개월 동안 복지관은 휴관한다. 복지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삼흥교회, 광명학습지원센터, 광천교회, 주변 상가 등 대체공간을 확보해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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