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광주시, 전기 화물차 민간보급 사업 진행

장은기 기자
광주시는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국비 1800만원을 투입해 ‘2019년도 전기 화물차 민간보급 사업’을 진행한다. 사진은 광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 DB)

광주시는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국비 1800만원을 투입해 ‘2019년도 전기 화물차 민간보급 사업’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전기 화물차 보조금은 1대당 최대 18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보급대수는 1∼3대로 규모와 유형별로 차등지원이며 예산 범위 내 지원 대수는 변경될 수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접수기간은 다음달 4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며 신청대상은 공고일 현재 광주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개인이거나 공고일 현재 광주시에 사업장(본사, 지사, 공장, 자동차 대여사업소 등)이 위치한 법인 및 기업, 공고일 현재 광주시에 위치한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이다.

구입을 희망하는 신청인은 전기 화물차 판매점(업체별 지정 판매점)을 방문해 상담 후 지원신청서 작성 및 접수하면 된다.

보급대상은 환경부 전기자동차 종합포털에 게재된 차종으로 대창모터스 다니고3, 쎄미시스코 D2C, 마스터전기차 마스터VAN, 파워프라자 PEACE, 제인모터스 칼마토EV 1톤 내장탑차 등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