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양주시, 10월 테마도서 주제는 ‘예술이 된 요리’

강상준 기자
양주시는 10월의 테마도서로 ‘가족이 함께하는 어린이 요리책’과 ‘먹으면서 먹는 얘기 할 때가 제일 좋아’ 등 2권을 선정했다. (사진=양주시청)
(사진=양주시청)

양주시는 10월의 테마도서로 ‘가족이 함께하는 어린이 요리책’과 ‘먹으면서 먹는 얘기 할 때가 제일 좋아’ 등 2권을 선정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시는 매월 특별한 테마를 정해 ‘열두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운영, 시민에게 적시에 맞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책 읽기를 제공하고 있다.

10월의 주제는 ‘예술이 된 요리’로 음식이라는 단순한 범위에서 벗어나 먹방, 쿡방 등 전 세대가 즐기는 당대의 문화예술로 변화한 요리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데 적절한 도서를 선정했다.

추천도서 ▲‘가족이 함께하는 어린이 요리책’(아동도서, 엘레오노르 테리 지음, 도림:아이)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만들어 볼 수 있는 여러 나라의 요리 20여 가지를 소개, 가족이 함께 다양한 요리를 만들며 즐거운 추억을 쌓도록 돕는다.

▲‘먹으면서 먹는 얘기 할 때가 제일 좋아’(일반도서, 정신우 지음, 위즈덤하우스)는 푸드스타일리스트 정신우 셰프의 맛깔스러운 음식 이야기와 추천 맛집 111곳을 담고 있다.

시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테마도서를 통해 하나의 문화예술로 변모한 요리의 무궁무진한 세계를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