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광주시-대농바이오영농조합법인, 업무협약

김광섭 기자

광주시가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와 소통을 강화하고 굳건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시는 지난 15일 퇴촌면 대농바이오 영농조합법인 본사에서 개최된 대농바이오영농조합법인 새싹채소공장 준공 기념식에 참석하고 ‘준공 기념 이웃돕기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준공 및 협약식에는 조억동 시장, 황성헌 조합법인 대표와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황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매월 전통주 판매금액의 1%를 광주시 복지사업에 기탁하기로 했으며, “이웃과 함께 나누며 성장하는 기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 시장은 “새싹채소공장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광주시, 대농바이오영농조합법인 등 지역사회가 다함께 노력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농바이오영농조합법인은 2003년 국내최초 새싹생산을 시작으로 2007년 광주시브랜드 ‘자연채’ 사용 승인, 2014년 주류부문 ‘G’마크 인증, 2016년 산양산삼주 ‘세계일류상품인증’을 받는 등 발전적인 회사로 성장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